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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박은혜 저격수…실컷 욕해주셔요 '두 여자의 방'

등록 2013.07.09 11:30:18수정 2016.12.28 07: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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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왕빛나(32)가 SBS TV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 출연한다.  친구라 믿었던 여자의 비뚤어진 욕망으로 모든 것을 잃은 여자가 자신의 방, 남자, 가족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복수극이다.  SBS TV 드라마 ‘대물’, ‘무사 백동수’, ‘패션왕’ 등을 연출한 이명우 감독과 KBS 2TV ‘다 줄거야’를 집필한 설경은 작가가 만든다.  왕빛나는 보잘것없는 스펙으로 지방대학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잘나가는 사람들의 병풍 노릇만 하며 계약직 호텔리어로 전전하는 ‘은희수’를 연기한다. 박은혜(35)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왕빛나가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악역을 연기했지만 이번 작품에서 맡은 ‘은희수’는 지금까지 맡았던 악역 중 가장 센 캐릭터다. 최고의 악녀로 거듭날 왕빛나의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8월5일 첫 방송 예정이다.  gogogirl@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왕빛나(32)가 SBS TV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 출연한다.

 친구라 믿었던 여자의 비뚤어진 욕망으로 모든 것을 잃은 여자가 자신의 방, 남자, 가족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복수극이다.

 SBS TV 드라마 ‘대물’, ‘무사 백동수’, ‘패션왕’ 등을 연출한 이명우 감독과 KBS 2TV ‘다 줄거야’를 집필한 설경은 작가가 만든다.

 왕빛나는 보잘것없는 스펙으로 지방대학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잘나가는 사람들의 병풍 노릇만 하며 계약직 호텔리어로 전전하는 ‘은희수’를 연기한다. 박은혜(35)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왕빛나가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악역을 연기했지만 이번 작품에서 맡은 ‘은희수’는 지금까지 맡았던 악역 중 가장 센 캐릭터다. 최고의 악녀로 거듭날 왕빛나의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8월5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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