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피서지로 주목받는 양산타워

【양산=뉴시스】안지율 기자 = 29일 경남 양산시가 2200여 권의 도서와 함께 전문 카페브레드 북 카페 등 시 홍보관으로 2011년 9월 리모델링한 양산타워가 양산 시민으로부터 새로운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 2013.07.29. (사진=양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시가 2011년 9월9일 양산타워 내 커피향기가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흩날리는 2200여 권의 도서가 함께 전문 카페브레드 북 카페가 입점한 '하늘 위 작은 도서관'이다.
시 홍보관으로 리모델링한 이후 이 곳에는 30여 만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다녀갔다.
양산타워를 찾는 사람이 급증한 이유는 확 트인 조망과 함께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서 음료와 함께 각 분야 도서는 물론 최근 신간과 인기도서 작품들을 골라 읽을 수 있는 즐거움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 북 카페에 설치된 102석의 좌석이 부족해 북 카페 바로 위 시 홍보관에 설치된 테이블까지 이용해야 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분비고 있다.

【양산=뉴시스】안지율 기자 = 29일 경남 양산시가 양산타워 내 2200여 권의 도서와 함께 전문 카페브레드 북 카페 등 시 홍보관으로 2011년 9월 리모델링한 이후 양산 시민으로부터 새로운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 2013.07.29. (사진=양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한편 경남 인적개발원(구, 경남도 공무원교육원)의 중견리더과정(교육생 80명)과 경남 행정 동우회(40명), 인근 김해시와 부산시 북구 각 급 학교 등에서 양산타워를 찾는 등 명실상부한 양산을 대표하는 상징 건물로서의 그 기능을 확실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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