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2보]양주 주택서 LP가스 폭발로 2명 사망…주택 4채 파손

【양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7일 오전 11시15분께 경기 양주시 봉양동의 한 주택에서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2018.05.07.(사진=양주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소방당국은 중장비, 차량 17대를 투입해 사고지역 수습과 인명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건물 한 곳에서 60대로 추정되는 여성 김모(68·여)씨의 시신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또 김씨의 옆집에 살던 이모(58)씨가 숨져 있는 것을 추가 발견했다.

【양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7일 오전 11시15분께 경기 양주시 봉양동의 한 주택에서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단독주택 2동이 완전히 무너지고 주변의 또 다른 주택 2동이 파손됐다. 소방당국은 중장비 등을 동원해 인명 수색 중이다. [email protected]
이로 인해 단독주택 2동이 완전히 무너지고, 이웃 주택 2동의 일부와 차량 2대도 파손됐다.

【양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7일 오전 11시15분께 경기 양주시 봉양동의 한 주택에서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단독주택 2동이 완전히 무너지고 주변의 또 다른 주택 2동이 파손됐다. 소방당국은 중장비 등을 동원해 인명 수색 중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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