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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2보]양주 주택서 LP가스 폭발로 2명 사망…주택 4채 파손

등록 2018.05.07 16: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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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7일 오전 11시15분께 경기 양주시 봉양동의 한 주택에서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2018.05.07.(사진=양주소방서 제공) lkh@newsis.com

【양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7일 오전 11시15분께 경기 양주시 봉양동의 한 주택에서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2018.05.07.(사진=양주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홍미선 기자 = 7일 오전 11시15분께 경기 양주시 봉양동의 한 주택에서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나 60대 여성과 5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은 중장비, 차량 17대를 투입해 사고지역 수습과 인명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건물 한 곳에서 60대로 추정되는 여성 김모(68·여)씨의 시신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또 김씨의 옆집에 살던 이모(58)씨가 숨져 있는 것을 추가 발견했다.

【양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7일 오전 11시15분께 경기 양주시 봉양동의 한 주택에서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단독주택 2동이 완전히 무너지고 주변의 또 다른 주택 2동이 파손됐다. 소방당국은 중장비 등을 동원해 인명 수색 중이다. lkh@newsis.com

【양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7일 오전 11시15분께 경기 양주시 봉양동의 한 주택에서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단독주택 2동이 완전히 무너지고 주변의 또 다른 주택 2동이 파손됐다. 소방당국은 중장비 등을 동원해 인명 수색 중이다. [email protected]

소방당국은 부서진 잔해가 많아 시신을 수습하데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사고 당시 현장 주변은 갑자기 '쾅'하는 굉음과 함께 희뿌연 연기가 수십미터까지 치솟았다.

 이로 인해 단독주택 2동이 완전히 무너지고, 이웃 주택 2동의 일부와 차량 2대도 파손됐다.

【양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7일 오전 11시15분께 경기 양주시 봉양동의 한 주택에서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단독주택 2동이 완전히 무너지고 주변의 또 다른 주택 2동이 파손됐다. 소방당국은 중장비 등을 동원해 인명 수색 중이다. lkh@newsis.com

【양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7일 오전 11시15분께 경기 양주시 봉양동의 한 주택에서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단독주택 2동이 완전히 무너지고 주변의 또 다른 주택 2동이 파손됐다. 소방당국은 중장비 등을 동원해 인명 수색 중이다. [email protected]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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