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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집 정리·공간 확보도 다이소

등록 2021.03.22 09: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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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정리 용품 기획전

정리·수납 용품 등 80여 종

1000~5000원

[서울=뉴시스]다이소 '봄맞이 정리용품 기획전'

[서울=뉴시스]다이소 '봄맞이 정리용품 기획전'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계절이 바뀌면서 겨울철 옷과 이불을 정리하려는 사람이 많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재택근무, 원격수업 등이 일상화하면서 집안 내 공간 확보가 필요한 사람도 적잖다.

균일가 생활용품점 브랜드 '다이소'가 '봄맞이 정리 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봄을 맞이해 실내 공간을 정리하기 시작한 사람들을 위해 기획됐다. 작은 공간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 용품, 수납 용품 등 총 80여 종을 선보인다.

봄 기운이 완연한 요즘 두꺼운 겨울옷과 이불을 정리하고, 화사한 봄옷을 정리하는 데 필요한 상품들이 준비됐다. 가격도 1000~5000원이라 부담이 적다.
[서울=뉴시스]다이소 '이동식 행거'

[서울=뉴시스]다이소 '이동식 행거'



'이동식 행거'는 74x41x157㎝로 작은 실내 공간에서도 사용하기 적당하다.

겨울옷은 '종이박스 정리함'으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두 사이즈로 옷 크기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깔끔한 디자인도 만족스럽다.

'이불용 밸브 압축팩'은 두꺼운 이불을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이즈에 맞춰 구매해 정리하면 부피도 줄고, 보관하기 간편하다.

공간 효율성을 높여줄 정리용품도 다채롭게 내놓는다.
[서울=뉴시스]다이소 '공간을 줄이는 행거'

[서울=뉴시스]다이소 '공간을 줄이는 행거'



'공간을 줄이는 행거'는 행거 하나에 다양한 옷을 수납할 수 있도록 디자인돼 옷장 내 공간 활용도를 높인다.

'다용도 도어 행거'는 문에 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자주 입는 옷이나 모자 등을 보관할 때 방문 등에 바로 걸어 보관할 수 있게 한다.
[서울=뉴시스]다이소 '다용도 도어행거'

[서울=뉴시스]다이소 '다용도 도어행거'



실내 공간이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면서 집, 사무실 등에 쌓이는 물품이 많아진다. 수납용품을 활용하면 보관과 정리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언더 베드 리빙박스'는 침대 밑에 들어갈 수 있도록 낮은 높이로 디자인되고, 뚜껑이 있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보관하기에 적당하다.
[서울=뉴시스]다이소 '펠리컨 수납함'

[서울=뉴시스]다이소 '펠리컨 수납함'



'펠리컨 수납함'은 42x44x30㎝ 사이즈다. 적재가 가능하도록 디자인돼 1인 가구가 옷장 대신 사용하기 적당하다. 적재한 뒤 앞에서 열 수 있는 뚜껑이 있어 어린이 장난감이 많은 가정에서 사용하기에도 좋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봄이 오면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실내 인테리어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 많다"며 "이때 실내 인테리어 시작을 정리와 수납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이소는 고객과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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