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주요 기업 실적 호조에도 이틀 연속 하락세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뉴욕증시가 20일(현지시간)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에도 이틀 연속 하락세로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46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6.03p(0.34%) 하락한 3만3961.60에 거래되고 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93p(0.14%) 내린 4157.3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80p(0.08%) 오른 1만3925.57에 거래 중이다.
CNBC는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에도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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