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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군 입대 전 짧은 머리로 인사…"마음 편해"

등록 2021.11.19 12: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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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강준 2021.11.19.(사진=서강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강준 2021.11.19.(사진=서강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캡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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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서강준이 군 입대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서강준은 18일 진행한 SNS 라이브 방송에서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모습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간다.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자 라이브 방송을 켰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하는 친구들, 지인들과 여행도 다녀왔다. 친구들을 만나서 얘기도 나누고 한잔하고 그러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서강준은 "입대라는 게 막막했다. 처음 경험해 보는 거지 않으냐. 근데 지금은 마음이 편하다. 설렘도 있다. 어떤 사람들을 만나 어떤 삶을 살게 될지 궁금하다. 나름의 각오 같은 것들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8일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은 "서강준이 23일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입대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을 위해 별도 행사는 마련하지 않는다.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서강준은 2013년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로 데뷔했다. '수상한 가정부'(2013) '가족끼리 왜이래'(2014) '화정'(2015) '치즈인더트랩'(2018)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2020)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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