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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운영 최고 관광지는 '서귀포 치유의 숲'

등록 2021.12.20 11: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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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임산부 편의시설 제공" 등 평가

서귀포시 치유의 숲에서 열린 ‘멍 때리기’ 대회. /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귀포시 치유의 숲에서 열린 ‘멍 때리기’ 대회. /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공영관광지 32곳을 대상으로 한 운영평가를 통해 총 6곳을 올해 우수 공영관광지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도내 공영관광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방문객에게 고품질의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공영관광지 운영평가를 하고 있다.

올해 최우수 관광지는 서귀포 치유의 숲, 우수는 제주4·3평화공원과 제주해녀박물관, 장려에는 제주현대미술관, 서귀포자연휴양림, 제주항일기념관이 선정됐다.

최우수 관광지에 오른 서귀포 치유의 숲은 관광약자인 장애인과 임산부 등에 대한  편의시설 제공 등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 관광지인 제주4·3평화공원 및 제주해녀박물관은 다양한 프로그램 등 콘텐츠 운영 매력도가 높이 평가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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