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두산베어스 투수 박치국, 18일 결혼

등록 2022.12.13 10:30:00수정 2022.12.13 15:22:3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두산 베어스 투수 박치국 결혼(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두산 베어스 투수 박치국 결혼(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두산 베어스 투수 박치국(25)이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시 청담동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S모씨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박치국의 신인 시절인 2017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박치국은 "성적이 좋을 땐 아내가 옆에 있어 행복했고, 아닐 땐 아내가 옆에 있어 버텼다. 평생 멋진 남편이 되겠다. 2023시즌에는 가장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