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세종대 교수, 한·중남미 디지털 장관회의서 발표
사이버 보안 포럼 전문가 세션서
사이버 보안 강화 방안 발표

박기웅 세종대 정보보호학과 교수가 '한·중남미 디지털 장관회의 연계 사이버보안 전문가 세션'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중남미 디지털 장관회의'는 도미니카공화국, 우루과이, 페루 등 중남미 10개국의 장·차관, 대사, 미주개발은행 관계자 및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해 디지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박기웅 교수는 국내외 사이버 보안 동향을 공유하고 정부 간 협력 강화와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위해 마련된 '전문가 세션 3(사이버 보안 포럼)'에서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사이버보안 강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에서 박 교수는 AI를 활용한 랜섬웨어 등의 침해 대응에 관한 최신 국내 사이버 보안 기술 동향을 소개했다.
발표는 ▲Now vs. Then: Tracing the Evolution of SW, HW, and ICT Paradigms in the Post-COVID 19 era(지금 대 그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SW, HW, ICT 패러다임 추적) ▲Shifting Battlefield: Cyber Attackers vs. Defenders in the Age of AI(변화하는 전장: AI시대의 사이버 공격자 대 방어자) ▲Case Study I: AI-powered Ransomware Detection and Response(사례 연구 1: AI 기반 랜섬웨어 탐지 및 대응) ▲Case Study II: AI-powered Cyber Range and Next-Generation Cloud Security (사례 연구2: AI 기반 사이버 범위 및 차세대 클라우드 보안) 순으로 진행됐다.
박기웅 교수는 "다양한 중남미 국가의 디지털 분야 장관들 앞에서 발표를 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발표한 연구 결과가 실제 상용화돼 인류에게 도움이 되고 여러 나라 사람들이 해당 분야에 협업을 이루는 날이 올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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