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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OLED 등 디스플레이 기술개발부터 전 주기 지원

등록 2025.04.27 09: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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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가 디스플레이 산업의 기술 자립도 제고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융기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OLED 등 고부가가치 분야 핵심 요소기술 개발을 비롯해 실증과 성능평가까지 지원한다.

'핵심 요소기술 개발' 지원사업에는 경기도 소재 기업을 주관연구기관으로 하는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이 참여 가능하다. 공모 대상은 품목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소재 및 공정기술개발에 필요한 총 5개 핵심품목이다. 이 중 최종 선정된 1개 품목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술실증 지원사업'은 국산화 디스플레이 품목에 대한 수요기업의 성능평가 조건에 맞춘 실증을 지원한다. 시제품 성능평가, 물성분석, 개발공간 제공, 전문 연구인력 연계 등 종합적인 실증 기반을 활용할 수 있다. 실증 항목별로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융기원 누리집 또는 융기원 공공지원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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