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부통령 "러·우, 평화 구상 매우 큰 간극…美. 향후 100일 좁혀 나갈 것"
트럼프 2기 출범 100일 폭스뉴스 인터뷰
![[워싱턴=AP/뉴시스]JD 밴스 미 부통령 (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5/03/24/NISI20250324_0000204918_web.jpg?rnd=20250326202052)
[워싱턴=AP/뉴시스]JD 밴스 미 부통령 (사진=뉴시스DB)
밴스 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100일을 맞아 진행한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인터뷰는 101일째인 4월30일 백악관 웨스트윙 자신의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밴스 부통령은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애썼지만 쉽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을 지속 가능한 해결책으로 이끌어 양측에서 매주 5000명이나 죽는 일이 없기를 바랐다"고 말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첫 단계이자 필요한 것은 각측이 평화 제안을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밝혔고, 이제 외교의 과제는 양측을 좀 더 가깝게 만드는 것"이라며 "양측이 원하는 것 사이에는 매우 큰 간극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제 첫 걸음을 내디뎠다. 우리는 평화 제안을 발표했고 앞으로 100일 동안은 이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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