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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12살 아들 사춘기 걱정" 신동엽 "콘돔 교육해야"

등록 2026.01.06 08: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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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짠한형(사진=유튜브 캡처)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짠한형(사진=유튜브 캡처)2026.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유지태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유지태와 이민정은 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유지태는 "다 가진 거에 동의를 하는데 제가 없는 게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딸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첫째 아들에 대해 "사춘기가 너무 걱정된다. 12살 남자애"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콘돔 사용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신동엽은 "초등학생 때부터 아들에게 콘돔의 중요성을 얘기했다. 다른 집이 보면 깜짝 놀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에 대해 언급했다.

이민정은 "오늘 제가 온다고 하니까 둘이 또 신나서 많이 먹지 말라고 얘기하면서 저한테 늘 부르는 별명이 있다"며 "여자 신동엽"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정은 이병헌이 "둘이 똑같다. 장난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똑같다"고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민정은 "제가 아기를 낳을 때쯤에 빨리 아기 낳고 빨리 나가고 싶다면서 '오빠 나도 '짠한 X'이나 할까'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짠한 여인"이라고 수습했다.

유지태는 배우 김효진과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한편 유지태와 이민정이 주연을 맡은 티빙 드라마 '빌런즈'는 지난달 19일 첫 공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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