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gin'…나나, 자택 강도 역고소 후 첫 근황 공개
![[뉴시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한 이후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가운데,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286_web.jpg?rnd=20260106111011)
[뉴시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한 이후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가운데,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서진 인턴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한 이후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가운데,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나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begin'(시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해 브런치를 즐기는 나나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 팬들 사이에서는 안도와 응원의 반응이 이어졌다.
앞서 나나는 지난 4일 SNS에 한 기사 내용을 캡처해 공유하며 당시 상황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간접적으로 밝힌 바 있다.
해당 내용에는 "아무런 죄 없이 일방적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인권보다 자신의 사익을 위해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가해자의 인권이 더 보호받아야 할 법익인가", "'살기 위한 저항'이 범죄로 의심받는 사회는 결코 안전한 사회가 아니다", "피해자가 두 번 울지 않도록 법과 제도의 균형을 바로잡아야 한다" 등 내용이 담겼다.
최근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한 상황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A씨와 몸싸움을 벌였다. 당시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깬 나나는 모친을 보호하기 위해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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