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남'은 유태웅 아들 유희동…"잘생겼단 말 많이 들어"
![[서울=뉴시스] 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새로운 남자 입주자의 정체가 공개됐다. (사진=tvN 제공)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886_web.jpg?rnd=20260304215516)
[서울=뉴시스] 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새로운 남자 입주자의 정체가 공개됐다. (사진=tvN 제공) 2026.03.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새로운 남자 입주자의 정체가 공개된 가운데 스튜디오에 배우 유태웅이 출연했다.
김성주는 "새로운 입주자 아빠는 바로 배우 유태웅 씨"라고 소개했고, 이성미는 "아들이 너무 잘생겼다고 했더니"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미남 아빠 심은 데 미남 아들이 났다. 아들 키가 얼마나 되냐"고 물었다.
유태웅이 "197㎝"라고 답하자 최재원은 "너무 큰데"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이문식은 "출연자 키 제한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동은 사전 인터뷰에서 "고려대 체육교육과 재학 중이고, 야구부 소속이다. 포지션은 투수"라고 소개했다.
이어 "고등학교 3학년 때 주말 리그 전반기 우수 투수 상 받은 적 있고, 우승 경험도 많이 있다"고 말했다. 유희동의 모습에 김성주는 "차세대 구자욱 선수"라고 감탄했다.
'잘생겼단 얘기를 많이 듣냐'는 질문에 유희동은 "솔직히 많이 듣는다. 고등학교 때 이동 수업하려고 나가면 다 구경나온 적도 있다. 제 입으로 (말하기) 민망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제가 야구를 계속하다 보니 편하게 연애할 시간이 없었는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돼서 기대된다. 친구들처럼 커플 사진도 많이 찍고 달콤한 연애를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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