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北 탄도미사일 발사, 한반도 평화 위협…도발 즉각 중단해야"
"미사일 도발 국제사회 노력에도 역행"
![[서울=뉴시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지난 10일 구축함 최현호의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화상 방식으로 참관했다고 북한 조선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6.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21205048_web.jpg?rnd=20260311203054)
[서울=뉴시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지난 10일 구축함 최현호의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화상 방식으로 참관했다고 북한 조선중앙TV가 11일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6.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백승아 민주당 원대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을 규탄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며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며 "북한의 정략적 미사일 도발과 무력 시위는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역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북한은 한반도 긴장을 높이는 군사적 도발을 즉각 중단하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대화의 상생의 길로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군사적 도발과 무력 시위로는 어떠한 이익도 얻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굳건한 안보 태세를 유지하며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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