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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보송함 유지"…깨끗한나라, '소프티소프트’ 출시

등록 2026.03.22 1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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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피부 고려 프리미엄 기저귀

[서울=뉴시스]깨끗한나라 보솜이 '소프티소프트’ 출시.(사진=깨끗한나라 제공) 2026.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깨끗한나라 보솜이 '소프티소프트’ 출시.(사진=깨끗한나라 제공) 2026.03.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깨끗한나라는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보솜이가 민감한 아기 피부를 고려한 프리미엄 기저귀 신제품 '소프티소프트'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피부 안전성부터 착용감, 흡수력까지 기저귀의 핵심 기능을 균형 있게 강화한 프리미엄 라인업이다.

알로에와 세라마이드 성분의 로션 처리 안커버를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한층 부드러운 촉감을 구현했고, 피앤케이(P&K) 피부임상연구센터의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피부자극지수 0.00을 기록하며 피부 안전성을 입증했다.

기존 대비 2배 늘어난 고무줄 구조의 ‘소프트 허그 밴드’는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준다. 또한 이중 잠금 안심 가드 구조를 적용해 옆샘을 효과적으로 방지했다. 깨끗한나라는 "1ℓ의 강력한 흡수력과 99% 흡수율로 소변을 빠르게 흡수해 되묻어남을 최소화하고 장시간 보송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보솜이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쿠팡에서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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