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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與, 대장동 범죄자 조작기소 국조 증인 불러 李 '범죄 세탁소' 만들려"

등록 2026.03.30 12:07:54수정 2026.03.30 14: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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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이재명 재판 재개의 문이 열릴 것"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30.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더불어민주당이 대장동 사건 민간사업자 등을 조작기소 국정조사 증인·참고인으로 추가 채택하겠다고 나선 데 대해 "국회를 이재명 범죄 세탁소로 만들려는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이 김만배, 남욱, 정영학 등 대장동 범죄자들을 소위 '조작기소 국조' 증인으로 부른다고 한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장 대표는 "(김만배 등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도 검찰의 항소 포기로 7800억원을 챙긴 이재명 대통령의 공범들"이라며 "이들에게 무슨 대답을 들으려 하는지 안 봐도 뻔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뜻대로 안 될 것이다. 오히려 이재명 재판 재개의 문이 열릴 것이다"라며 "심판의 날이 멀지 않았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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