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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 데뷔전 가진 안드레 "다음 경기에선 꼭 승점 3점을"

등록 2026.05.17 21: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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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 최영민 기자=충남아산FC 안드레 감독이 17일 경기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5.17 ymchoi@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 최영민 기자=충남아산FC 안드레 감독이 17일 경기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5.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K리그2 충남아산FC 안드레 감독이 데뷔전에서 패배의 쓴잔을 마셨다.

충남아산FC는 17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2라운드 수원FC전에서 1-3으로 졌다.

이날 경기는 안드레 감독이 처음으로 팀의 감독으로서 벤치에 앉는 공식 데뷔전이었다.

경기 후 안드레 감독은 "상대가 힘든 팀이라고 생각했지만 홈경기이기 때문에 승리를 원했다"며 "상대의 빠르고 기술적인 축구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후반에 교체를 통해서 반전을 꾀했다. 하지만 상대의 추가 득점이 나왔고 이로 인해 패했다. 홈경기에서 패배해 안타깝지만 다음 경기에서 더 준비를 잘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서 안드레 감독은 선수교체 과정에서 다분히 공격지향적인 교체를 단행했다. 이것이 자신만의 콘셉트인지를 묻는 질문에 그는 "공격적인 축구는 내 스타일"이라며 "이를 통해 홈에서 승점 3점을 얻고자 했지만 실패했다. 다음 경기에선 반드시 승점 3점을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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