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입주자 6인 직업·나이 공개…"더 매력 있다"
![[서울=뉴시스]'하트시그널5'(사진=채널A 제공) 2026.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189_web.jpg?rnd=2026042109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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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의 입주자 6인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입주 2일 차를 맞아 직업과 나이를 밝힌다.
이날 거실에 둘러앉은 입주자 6인은 떨리는 긴장감 속 자기소개에 나선다.
이중 첫째 날 3표를 얻은 '몰표녀' 강유경에 대해 입주자들은 "승무원이나 미술학원 선생님일 것 같다"고 추측한다. 강유경은 자신의 직업과 나이를 공개한 뒤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낸다.
여자 입주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박우열의 정체도 반전을 선사한다. 김성민은 박우열에 대해 "'느좋'(느낌좋은) 카페 사장 같다"고 예측한다. 잠시 뜸들이던 박우열은 "저는 지금…"이라며 자신의 직업을 공개한다.
이를 들은 김서원은 "근데 저렇게 잘 생겼다고?"라고 반응해 모두를 웃음짓게 한다.
김민주는 첫 날부터 호감을 느낀 김성민의 직업과 나이를 알게 되자, "더 매력 있게 다가왔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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