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2만3617건 지원
![[수원=뉴시스]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8/05/NISI20240805_0001620256_web.jpg?rnd=20240805083542)
[수원=뉴시스]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해 4월27일~6월5일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 결과 총 2만3617건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방문 유형별로는 병원·요양병원 및 시설 입소자가 9886명으로 전체의 41.8%를 차지해 가장 높았다. 장애인시설 이용자가 3092명(13.1%)으로 집계됐다.
시군별 발급 실적은 부천시 2273명, 화성시 2152명, 수원시 2036명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 기한은 다음 달 3일까지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1차 지급 대상자(4월27일 접수 시작)도 다음 달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8월31일까지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전액 소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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