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트럼프 안전해 안심…폭력은 용납될 수 없어"
![[워싱턴=AP/뉴시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왼쪽)가 19일(현지 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에 들어가며 발언하고 있다. 2026.03.20.](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01116728_web.jpg?rnd=20260320012957)
[워싱턴=AP/뉴시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왼쪽)가 19일(현지 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에 들어가며 발언하고 있다. 2026.03.20.
다카이치 총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폭력은 전 세계 어디에서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이같이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워싱턴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단 연례 만찬 행사 참석 중 총성이 발생하자 긴급 대피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검거됐다. 트럼프 대통령 내외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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