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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안 한다"…배우 김지호, 허리 재활 근황 공개

등록 2026.05.09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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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김지호(51)가 재활 운동에 매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김지호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김지호(51)가 재활 운동에 매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김지호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배우 김지호(51)가 재활 운동에 매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재활 운동 끝. 통증에 대한 두려움이 운동보다 더 힘들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호는 운동 기구 위에 누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검은색 운동복 차림의 그는 헝클어진 머리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운동 직후의 모습을 담담하게 드러냈다. 쉽지 않은 재활 과정 속에서도 끝까지 해내겠다는 의지를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다른 게시물에서는 '데드버그' 등 코어 근육 강화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호는 지난 2월 "허리 삐끗과 방사통으로 3개월 넘게 요가도 못하고 치료와 재활을 계속 받고 있다"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지호는 1990년대 드라마 '사랑의 인사', '아파트', '8월의 신부'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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