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대전] 성광진 교육감 후보, 윤정병 전 서부교육장 영입
특정 진영 아닌 현장성·전문성·교육본질이 중심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오른쪽) 윤정병 전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이 11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성광진(68) 대전시교육감 후보와 함께 회견을 열고 상임선대위원장 수락의사를 밝히고 있다.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02131754_web.jpg?rnd=20260511093826)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오른쪽) 윤정병 전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이 11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성광진(68) 대전시교육감 후보와 함께 회견을 열고 상임선대위원장 수락의사를 밝히고 있다. 2026.05.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윤 전 교육장은 한때 교육감 후보로 거론되던 인사로 진보 후보와 보수성향 인사가 힘을 합친 모양새다.
성 후보는 이날 대전시의회에서 회견을 열고 "특정 진영이 아니라 현장성과 전문성, 교육의 본질을 중심에 두기 위한 의지의 표현으로 윤 교육장을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윤 교육장은 오랜기간 학교현장과 교육행정을 폭넓게 경험한 대표적인 현장 전문가로, 교육정책의 전문성과 균형감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보수와 진보를 넘어 오직 학생의 성장과 학교의 변화를 중심에 두는 실용적 교육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정병 전 교육장은 "교육청에 근무하면서 성 후보가 학생의 성장과 발전에 중점을 두고 개혁의지가 있어 지원을 결정했고, 설동호 교육감 체제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발전시키기 위해 합류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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