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42세 김대호 "연애 안 한 지 10년…가족 꾸릴 때 돼"

등록 2026.05.11 10:06:5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김대호. (사진=KBS)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대호. (사진=KBS) 2026.05.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10년간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만남을 주선해 달라고 요청한다.

11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는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가족에 관한 고민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이날 김대호는 "내 가족을 꾸릴 때가 됐다. 하지만 연애를 안 한 지 10년이 됐다"라고 털어놓는다.

이어 그는 프로그램 내 코너를 통한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해 보고 싶다고 요청하며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한다.

또 대가족으로 알려진 자신의 집안 배경을 언급하며 "머릿속에 떠오르는 친지들만 50명"이라며 "방송인 김대호가 아닌 대가족의 일원 김대호로 '말자쇼'를 즐겨보겠다"라고 말한다.

방송사와의 관계에 대한 발언도 한다. 김대호는 "나는 KBS의 둘째 아들"이라고 언급하며, KBS 아나운서 출신인 전현무에 대해서는 '집 나간 아들'이라며 자신이 전현무보다 나은 장점을 설명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