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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정부 관계자 등 E8 본사 찾아…스마트팩토리 기술 소개

등록 2026.05.12 08: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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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8)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E8)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피지컬 인공지능(AI) 운영 플랫폼 기업 E8(이에이트)는 인도네시아 정부·산업·학계 관계자들이 회사를 방문해 스마트팩토리 및 산업 AI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립금오공과대가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산업전환을 위한 스마트팩토리화 도입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E8는 해당 사업의 국내 선도기업으로 선정돼 이번 인도네시아 연수단 대상 기업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방문단은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협동조합부, BINUS 대학교, 현지 제조·IT 기업 및 기관 관계자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E8는 이날 디지털 트윈, AI 기반 운영 플랫폼을 소개하고, 제조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제조 공정 효율화와 운영 최적화는 물론 에너지·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에도 관심을 보였다.

E8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인도네시아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 수요와 E8의 디지털 트윈·산업 AI 기술 간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스마트팩토리와 산업 운영 최적화 분야에서 글로벌 협력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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