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로봇·AI 데이터센터 기대감에 장초반 16%↑
유진證 "사업부 수익성 개선·AI 중심 신사업 확대"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LG전자 본사가 소재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2026.04.07.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23_web.jpg?rnd=20260407115557)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LG전자 본사가 소재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2026.04.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LG전자가 로봇 사업 확대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성장 기대감이 커지며 12일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6분 기준 LG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6.72% 오른 18만29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리포트를 통해 기업설명회(NDR)에서 확인된 핵심 포인트로 사업부 전반 수익성 개선과 AI 중심 신사업 확대를 꼽았다.
이주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금번 NDR을 통해 확인된 핵심은 생활가전(HS) 사업부의 물류비·관세·원가 부담에 대한 높은 방어력, 미디어엔터테인먼트솔루션(MS) 사업부의 판가 인상과 원가구조 개선에 따른 적자폭 축소, 전장(VS)사업부의 IVI 중심 수익성 개선과 캐시카우화"였다면서 "아울러 에코솔루션(ES) 사업부내 AI DC향 칠러 수주 확대와 공랭·수랭 통합 솔루션 업체로의 포지셔닝, 로봇 부품 및 홈로봇 중심의 피지컬 AI 사업 가속화도 알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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