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대전 골키퍼 이창근, K리그 '4월의 세이브' 수상
팬 투표서 3299표 지지 얻어
![[서울=뉴시스]K리그1 대전 골키퍼 이창근, K리그 4월의 세이브 수상.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5/12/NISI20260512_0002133635_web.jpg?rnd=20260512194318)
[서울=뉴시스]K리그1 대전 골키퍼 이창근, K리그 4월의 세이브 수상.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창근이 2026시즌 4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4월의 세이브는 K리그1 6~10라운드를 대상으로 했으며, 이창근과 김동헌(인천)이 경쟁했다.
이창근은 6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 후반 31분 박찬용의 헤더를 역동적인 다이빙으로 막아냈다.
김동헌은 7라운드 울산 HD전 후반 35분 야고의 헤딩슛을 선방했다.
수상자는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킥(kick 80%)과 링티 공식몰(20%)에서 팬 투표를 통해 정했다.
이창근은 3299표(67.3점)를 받아 2166표(32.7점)의 김동헌을 제쳤다.
이창근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준다.
한편 연맹은 이창근의 친필 사인이 담긴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