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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1순위 경쟁률 3.7대1…상주 최다 청약자 몰려

등록 2026.05.14 15:47:51수정 2026.05.14 15: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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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가구 모집에 1295명 몰려

[서울 = 뉴시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단지 조경(예상) (사진 =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 뉴시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단지 조경(예상) (사진 =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심재민 인턴기자 = 경상북도 상주시 냉림동에 짓는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이 1순위 청약에서 상주 지역 최다 접수 기록을 경신하며 전 타입 마감했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353가구 모집에 1295건이 접수돼 평균 3.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평형별로는 ▲전용면적 66㎡ 3.55대 1 ▲84㎡A타입 4.74대 1 ▲84㎡B타입 5.63대 1 ▲84㎡C타입 2.03대 1 ▲117㎡ 타입 1.42대 1을 기록했다.

높은 인기의 비결로는 상주시립도서관, 마트, 병원 등 단지 인근 조성된 주요 상권이 꼽힌다. 2033년 KTX 상주역 개통에 대한 기대감이나 상주IC, 북상주IC에 접근하기 용이한 교통 인프라도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총 6개 동, 466세대로 조성된다. 지하 1층에서 지상 최고 25층까지 마련될 예정이고, 66㎡부터 117㎡까지 다양한 평형이 준비돼 있어 입주 예정자의 선택 폭이 넓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이다. 이후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류 접수, 6월 1일부터 3일까지 분양 계약이 예정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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