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1분기 영업이익 19억…전년比 62.5%↑
매출 1025억…전년 동기 대비 74.7% 증가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25억원으로 74.7% 늘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실적 증대 요인으로는 ▲'닌텐도 스위치2' 관심 지속 및 인기 타이플 '포코피아' 출시 ▲랜덤 피규어와 캡슐 토이 유통 영역에서 B2B(기업간 거래) 사업을 비롯해 직영점 운영 등 B2C(기업·소비자간 거래) 사업 병행 등이 있다.
조형인 대원미디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닌텐도 스위치2 뿐만 아니라 기존 게임기종들에 대한 가격 인상이 예고되면서 이에 앞서 미리 구매하고자 하는 수요 증가로 인해 2분기에 유통 사업 영역은 연초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성장을 보일 것"이라면서 "회사가 3년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스튜디오 지브리 전시는 3분기 개최 예정으로 전시 콘텐츠 사업 영역에서도 장기적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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