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대전]맹수석, 선대위 '교육 119 안전캠프' 발대식…펀드도 출시
노평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등 603명 구성
펀드 목표 7억…연 4%이자 지급
![[대전=뉴시스] 맹수석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교육 119 안전캠프' 발대식(왼쪽) 기념촬영과 '맹수석 미래교육 혁신펀드' 출시 포스터. (사진=맹수석 후보 제공)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4/NISI20260514_0002135918_web.jpg?rnd=20260514173802)
[대전=뉴시스] 맹수석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교육 119 안전캠프' 발대식(왼쪽) 기념촬영과 '맹수석 미래교육 혁신펀드' 출시 포스터. (사진=맹수석 후보 제공) 2026.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맹수석 6·3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14일 선거사무소에서 선거일인 6월3일을 상징해 총 603명으로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교육 119 안전캠프' 발대식을 개최했다. 또 '맹수석 미래교육 혁신펀드'를 출시했다.
이날 노평래 전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정해황 전 대전교총회장과 김정희 호수돈여고 학부모회장이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고, 송인창 전 한국철학회회장(전 대전대 대학원장), 경익수 대전대 부총장, 김근종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노귀 대전행정학회장 등이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위촉됐다.
특히 150명으로 학부모위원회를 구성했고, 청년위원회는 미디어 본부와 소상공인 본부, 생활체육 본부, 대학생 본부로 세분화돼 100여 명이 활동에 들어갔다.
노평래 위원장은 "맹 후보는 안전 적임자, 교육개혁 적임자, 미래 교육적임자이다"며 "지속적으로 선대위를 보강, 진보와 중도, 보수를 망라해 승리를 보장하는 안전캠프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맹 후보는 "대전 교육감선거는 현재 70% 내외가 무응답층이라는 여론조사가 나왔다"며 "진보와 보수라는 이념의 경계를 넘어 오직 교육 진보의 길만 걷는 민주시민후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출시한 '맹수석 미래교육 혁신펀드'는 지지자들로부터 선거 자금을 빌리고 선거 후 원금과 이자를 돌려주는 시민 참여 방식이다. 1구좌(10만원) 이상 참여가 가능하고 연 4.0% 이자가 적용된다.
공무원은 물론 법인 및 단체도 참여가 가능하고 목표액인 7억원이 달성되면 마감된다.
맹 후보는 "펀드 출시는 특정 세력의 자금이 아닌, 대전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정성을 모아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며 "시민들께서 빌려주신 소중한 자금을 투명하게 사용해 대전 교육의 획기적인 변화와 도약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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