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함안]차석호 후보 등록…"원팀으로 변화 이끌겠다"
국힘 함안군수 후보
![[함안=뉴시스]차석호 함안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사진=차석호 함안군수 예비후보 제공) 2026.03.2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8/NISI20260328_0002096157_web.jpg?rnd=20260328175645)
[함안=뉴시스]차석호 함안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사진=차석호 함안군수 예비후보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 차석호 후보는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입장문을 통해 "이제 진짜 함안의 변화가 시작된다. 함안의 새로운 희망, 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 한 사람의 부활이 한 지역의 부활로 이어질 수 있을지, 함안의 변화를 향한 새로운 시계가 돌기 시작했다"고 강조했다.
차 후보는 "이제 갈등과 분열을 넘어 하나된 함안을 만들겠다. 누구의 군수가 아닌, 군민 모두의 군수가 되겠다”며 "이번 공천이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함안의 새로운 미래를 바라는 군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는 그동안 어수선했던 지역 정치권을 향해 던지는 화합의 신호로 풀이된다.
한편 차 후보는 공천 배제된 후 이성용·이보명 예비후보들이 법원에 제출한 경선효력정지 가처분이 인용되면서 조영제 경남도의원이 받은 공천 자체가 무효로 됐다.
이후 공천 자체가 원점으로 돌아가면서 공천 절차가 국힘 중앙당으로 넘어간 후 예비후보 6명 전원 면접과 후보 적합도 조사를 거쳐 중앙당 공관위로부터 공천권을 받는 극적인 상황이 연출됐다.
상대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 정금효 함안군의원이 공천을 받고 후보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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