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의, KTL·9개 기업과 '탄소국경세 대응 지원' 협약
![[창원=뉴시스]지난 13일 경남 창원상공회의소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창원상의 경남FTA통상진흥센터 주관 '탄소국경세 대응 지원사업 설명회 및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중소·중견기업 9개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창원상의 제공) 2026.05.1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4/NISI20260514_0002135947_web.jpg?rnd=20260514180843)
[창원=뉴시스]지난 13일 경남 창원상공회의소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창원상의 경남FTA통상진흥센터 주관 '탄소국경세 대응 지원사업 설명회 및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중소·중견기업 9개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창원상의 제공) 2026.05.14. [email protected]
경남FTA센터는 기업의 탄소규제 대응 지원을 위해 관련 교육과 컨설팅을 비롯해 탄소배출량 산정 및 관리체계 구축 등 실무 중심의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 참여 기업은 진성씨앤아이㈜ 창원공장, ㈜유니크, 지엠비코리아㈜, 디와이파워㈜, ㈜거양금속, ㈜신광테크, ㈜신풍산기, ㈜바이저, ㈜솔텍이다.
경남FTA센터와 KTL은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에 ▲사업장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을 위한 배출량 관리체계 구축 ▲제품 단위 탄소배출량 산정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경남FTA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지속 가능한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해 탄소중립 및 통상환경 변화 대응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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