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 국가유산청사업 6년연속 선정
![[용인=뉴시스]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사진=단국대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344_web.jpg?rnd=20260515102854)
[용인=뉴시스]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사진=단국대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이 국가유산청 주관 '매장 유산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
15일 단국대에 따르면 박물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정리 유물의 데이터베이스(DB) 구축과 보존 처리를 추진하고 전문 인력 양성 및 유물의 전시·교육 활용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박물관은 20일 '열하일기' 친필초고본 보물 지정을 기념하는 특별 강연회를 연다. 29일부터는 석주선 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특별전 '석주선을 잇는 우리에게'를 운영할 예정이다.
석주선 선생은 우리나라 복식학계의 권워자이자 의상학자다. 그는 일제강점기부터 사라져가는 우리 옷을 연구하고 1976년 평생 모은 유물 3365점을 단국대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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