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휴식에 더해진 예술" 시그니엘 부산, '아트캉스' 콘텐츠 확대

등록 2026.05.18 10:36:0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문화예술 프로그램·호텔 내 아트 전시 등 선보일 예정

[서울=뉴시스] 시그니엘 부산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호텔 내 전시를 선보이는 등 '아트캉스' 콘텐츠를 확대한다(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시그니엘 부산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호텔 내 전시를 선보이는 등 '아트캉스' 콘텐츠를 확대한다(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시그니엘 부산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호텔 내 전시를 선보이는 등 '아트캉스' 콘텐츠를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시그니엘 부산은 유료 멤버십 '시그니엘 컬렉션' 회원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아트 메종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클래스는 시그니엘 부산과 전시 협업 갤러리인 '오픈월'이 함께 마련했으며 한국 현대조각의 거장 심문섭 작가의 작품 세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19일부터 8월31일까지 호텔 로비에서 진행되는 작품 전시 도슨트 투어와 심문섭미술문화재단의 전문 강연으로 진행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심문섭 작가 도록'과 '2026년 아트부산 퍼블릭 입장권'을 제공한다.

시그니엘 부산은 7월 진행 예정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체임버 콘서트와 연계한 신규 패키지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올해 가을에는 아트부산과의 협업을 확대해 호텔 로비 공간을 활용한 아트 전시 또한 선보일 예정이다. 로비를 누구나 자유롭게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열린 아트 스페이스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호텔 공간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문화예술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