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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개최…"여성 신인 작가 발굴"

등록 2026.05.18 09: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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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9일까지 작품 공모…대상·금상 수상자 총 4명에 등단 기회 제공

[서울=뉴시스] 동서식품,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개최(사진=동서식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동서식품,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개최(사진=동서식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동서식품이 역량 있는 여성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을 개최하고 9월29일까지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동서식품에 따르면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 1989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대 여성 신인 문학상이다. 지난 17회 동서문학상에는 1만8600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 자유 주제로 진행된다. 시, 소설, 수필, 아동문학(동화·동시) 등 총 4개 부문에서 작품을 접수한다. 대한민국 여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서문학상 공식 홈페이지나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10월20일 동서문학상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상금은 대상 1000만원을 비롯해 총 7900만원 규모다. 대상 수상자와 각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등단 기회 및 한국문인협회 입회 자격이 주어지며 종합문예지 '월간문학'에 작품이 수록된다.

동서식품은 공모 기간 동안 예비 작가를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 또한 진행한다. 유명 작가에게 지도를 받은 멘토링 클래스, 멘토링 게시판에 이어 동서 문학 워크숍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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