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5·18 맞아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진실 알리고 책임 물어야"
"5·18 정신 헌법 전문에 실려야…조국혁신당 더 노력"
![[평택=뉴시스] 김진아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17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에 마련된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뉴시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5.17.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7/NISI20260517_0021285661_web.jpg?rnd=20260517111437)
[평택=뉴시스] 김진아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17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에 마련된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뉴시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5.17. [email protected]
조국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군사정권에서 금지곡이었던 '임을 위한 행진곡'이 다행히 2017년부터 공식 추모행사에서 울려 퍼진다"며 이같이 적었다.
조 대표는 "5.18 진실 규명 노력에 대해 '짜고 친다'고 말하는 이도 있다"며 "그렇기에 진실을 알리고 책임을 물으며 기억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야 다시 비극이 벌어지지 않고 벌어지더라도 막아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 대표는 "5.18 정신이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실리는 날, 오월 영령의 신원이 시작되는 날"이라며 "조국혁신당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국 대표는 이날 오전 광주광역시에서 진행되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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