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안산 전동바이크 대여 업체 충전실 화재, 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05.18 16:14:1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18일 오후 2시30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한 전동바이크 대여 업체 배터리 충전실에 불이 났다.

"배터리 충전실에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장비 14대와 소방관 35명 등을 투입해 리튬배터리 등 가연물을 외부로 반출하는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3시15분 완전히 불을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