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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101경비단 직원, 지인 폭행 후 경찰까지 때려 검거

등록 2026.05.19 22:31:15수정 2026.05.19 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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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공무집행방해 혐의

[그래픽] 청와대 경호·경비 업무를 맡은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지인과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붙잡혔다. 2026.05.19.

[그래픽] 청와대 경호·경비 업무를 맡은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지인과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붙잡혔다. 2026.05.19.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청와대 경호·경비 업무를 맡은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지인과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붙잡혔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도봉경찰서는 101경비단 소속 A씨를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거했다.

A씨는 전날 오전 서울 도봉구 한 아파트에서 술을 마시다가 지인을 폭행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도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와 지인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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