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퇴비발효 헛간서 불…4000만원 재산피해
![[임실=뉴시스] 20일 오전 1시22분께 전북 임실군 오수면의 한 퇴비 발효용 헛간에서 불이 나 진화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147_web.jpg?rnd=20260520073527)
[임실=뉴시스] 20일 오전 1시22분께 전북 임실군 오수면의 한 퇴비 발효용 헛간에서 불이 나 진화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5.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강경호 기자 = 20일 오전 1시22분께 전북 임실군 오수면의 한 퇴비 발효용 헛간에서 불이 나 1시간1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헛간(165㎡)과 내부에 보관하던 기계 등이 불에 타 4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