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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퇴비발효 헛간서 불…4000만원 재산피해

등록 2026.05.20 07:43:07수정 2026.05.20 0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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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시스] 20일 오전 1시22분께 전북 임실군 오수면의 한 퇴비 발효용 헛간에서 불이 나 진화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20일 오전 1시22분께 전북 임실군 오수면의 한 퇴비 발효용 헛간에서 불이 나 진화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5.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강경호 기자 = 20일 오전 1시22분께 전북 임실군 오수면의 한 퇴비 발효용 헛간에서 불이 나 1시간1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헛간(165㎡)과 내부에 보관하던 기계 등이 불에 타 4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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