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동국패밀리 브랜드 데이' 개최…RISE사업 성과 공유
18일 산학협력 가족회사·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 참석
가족회사 제도 '동국패밀리' 중심 대학·기업·기관 간 상생 협력 모델 제시
![[서울=뉴시스] 18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6 동국대 서울 RISE 동국패밀리 브랜드 데이'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709_web.jpg?rnd=20260520143340)
[서울=뉴시스] 18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6 동국대 서울 RISE 동국패밀리 브랜드 데이'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2026.05.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서울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의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의 산학협력 가족회사 제도인 '동국패밀리'를 중심으로 우수 사례를 확산해 대학·기업·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동국대 산학협력 가족회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서울RISE사업 참여 기업·기관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해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행사는 ▲1차년도 성과공유 및 동국패밀리 제도 소개 ▲산학협력 성과영상 상영 ▲특강 ▲ICC(산업 연계 협력 센터) 센터장 위촉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에서는 서울RISE사업의 핵심 추진체계인 특화 ICC의 신규 센터장으로 ▲정달영 공연예술학과 교수 ▲이재준 에너지신소재공학과 교수 ▲정진우 컴퓨터·AI학부 교수를 위촉했다. 센터장은 디지털문화콘텐츠·미래에너지·인공지능 등 향후 산학협력 체계 구축과 지역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맡는다.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담당하는 김민수 기업협업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대학과 기업, 지역이 함께 만들어온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동국대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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