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소식]시, 농업과학원과 '곤충사육농가' 기술지원 등
![[남원=뉴시스] 지난 19일 남원시와 함께 관내 곤충사육농가 현장 기술지원에 나선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관계자들이 농가의 곤충 사육상태를 살피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839_web.jpg?rnd=20260520155138)
[남원=뉴시스] 지난 19일 남원시와 함께 관내 곤충사육농가 현장 기술지원에 나선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관계자들이 농가의 곤충 사육상태를 살피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갈색거저리(고소애, 밀웜)의 생산성 향상과 사육시설 위생관리에 초점을 맞춰진 현장 지원에서는 사육밀도 조절, 최적 먹이원 관리, 온·습도 조건 설정, 사육 위생점검 등 고품질 곤충 생산을 위한 핵심 기술이 전수됐다.
시는 현장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농업과학원,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과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총 2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매면 일원에 생산, 전처리, 가공, 유통이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곤충산업 거점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고유가 시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9월까지 대중교통비(K-패스) 환급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민생대책의 일환인 이번 조치는 9월까지 이용분에 한해 적용되며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패스 전용 카드 발급 후 앱이나 누리집에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다.
환급 유형은 기본형과 정액형 두 가지로 기본형은 월 대중교통을 15회 이상 이용과 출퇴근 시간대 이용시 환급율 30%가 추가 적용되고 정액형은 월 이용 요금이 기준선인 일반 2만5000원, 청년·어르신·2자녀 2만1000원, 3자녀·저소득층 1만7000원 초과 시 초과 금액 전액을 환급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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