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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9일 '디지털대전환(DX·AX) 포럼' 개최

등록 2026.06.08 07: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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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오는 9일 오후 1시 해운대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디지털대전환(DX·AX) 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오는 9일 오후 1시 해운대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디지털대전환(DX·AX) 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서 글로벌 클라우드 선도기업과 함께 빅데이터 활용, 지능형 공장 등 현장 중심 디지털대전환(DX·AX)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부산시는 오는 9일 오후 1시 해운대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디지털대전환(DX·AX) 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기업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로 연결하는 방안을 주제로 ▲문서 데이터의 자산화 ▲물리적 환경의 데이터 연결 ▲데이터 기반 제조 혁신 ▲업무 데이터 혁신과 대응 ▲정부 데이터 활용 지원 등 5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빅데이터 활용과 디지털 대전환에 관심 있는 시민과 기업 관계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QR코드 및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누리집 내 신청 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다. 또 행사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김동현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이번 포럼은 기업이 쌓아둔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어떻게 가치 있는 인사이트로 변환하고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지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지역 산업이 데이터와 클라우드를 활용해 실질적인 혁신 역량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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