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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수혜 기대감'에 치킨 등 육계株 이틀째 강세

등록 2026.06.12 10:27:46수정 2026.06.12 1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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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체코 경기 관전 및 응원을 위해 모여있다. 응원하는 시민들 위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대형 미디어월에는 KT와 국내 공식 월드컵 중계사인 JTBC가 협력해 경기 영상이 생중계된다. 2026.06.12.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체코 경기 관전 및 응원을 위해 모여있다. 응원하는 시민들 위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대형 미디어월에는 KT와 국내 공식 월드컵 중계사인 JTBC가 협력해 경기 영상이 생중계된다. 2026.06.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으로 육계 관련주가 이틀째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1일 상한가를 기록했던 마니커는 12일 오전 10시2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7.01% 상승한 1434원을 나타내고 있다.

교촌에프앤비(3.00%), 동우팜투테이블(2.35%), 이지홀딩스(2.34%) 등도 강세다.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하면서 치킨 등 육계 수요 증가 등 수혜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 축구대표팀은 이날 오전 11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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