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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JB 주거래 플러스 예·적금' 출시…최고 연 3.55%

등록 2026.06.12 14: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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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주거래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JB 주거래 플러스 예금'과 'JB 주거래 플러스 적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사진=전북은행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주거래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JB 주거래 플러스 예금'과 'JB 주거래 플러스 적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사진=전북은행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주거래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JB 주거래 플러스 예금'과 'JB 주거래 플러스 적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예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예금 상품으로 가입 기간은 1년 이상 3년 이하다.

1년 만기 기준 기본금리는 연 3.25%이며, JB주거래 통장 보유 시 연 0.10%포인트, JB 신용·체크카드 이용 실적 충족 시 연 0.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3.45%(세전)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적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 가입할 수 있으며 정액적립식과 자유적립식으로 운영된다. 가입 기간은 1년 이상 5년 이하이다.

1년 만기 기준 정액적립식은 기본금리 연 3.25%에 우대금리 최대 연 0.30%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3.55%(세전), 자유적립식은 기본금리 연 3.15%에 우대금리 최대 연 0.30%포인트를 적용해 최고 연 3.45%(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JB주거래 통장 보유, JB 신용·체크카드 이용 실적 충족, 공과금 자동이체 실적 충족 시 각각 연 0.10%포인트씩 제공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주거래 고객이 복잡한 조건 없이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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