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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구수산도서관, 장서 점검 위해 19·22·23일 임시 휴관

등록 2026.06.14 14: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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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구수산도서관, 장서 점검 위해 19·22·23일 임시 휴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산도서관은 소장 자료 현황 파악과 효율적인 장서 관리를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점검 기간 중 19일과 22~23일은 임시 휴관한다. 20~21일은 정상 운영한다.

장서 점검 대상은 구수산도서관 소장 자료 15만8000여 권(점)이다. 구수산도서관은 관련 조례에 따라 2년 단위로 장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점검 기간에는 상호대차서비스인 책두레·책두루와 내 집앞 도서관, 무인 예약 도서 대출 서비스가 중지된다. 보존서고 도서 대출도 제한된다.

이 기간 반납 예정일은 자동 연장되며 휴관일 도서 반납은 지하 1층 무인반납기를 이용하면 된다.

구수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장서 점검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장서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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