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빗방울…낮 최고 28도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13일 제주 도내 대표적인 수국 명소인 서귀포시 온평리 혼인지에 나들이객들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6.13.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3/NISI20260613_0021319039_web.jpg?rnd=20260613133153)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13일 제주 도내 대표적인 수국 명소인 서귀포시 온평리 혼인지에 나들이객들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6.13.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서해북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부터 가끔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으로 많지는 않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2도(평년 18~19도), 낮 최고기온은 25~28도(평년 24~25도)로 평년보다 높아 낮 동안 제법 더운 날씨를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2.0m 내외로 약간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