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대구·경북, '한낮 푹푹' 31도 무더위…미세먼지 좋음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인 15일 대구 중구 달성공원에서 참새 한 마리가 음수대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바라보고 있다. 2026.06.15.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21321084_web.jpg?rnd=2026061514050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인 15일 대구 중구 달성공원에서 참새 한 마리가 음수대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바라보고 있다. 2026.06.15.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16일 대구·경복은 대체로 흐리고 더울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평년 13~19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평년 23~29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4도, 안동 16도, 포항 17도, 대구 18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울진 24도, 영덕 26도, 포항 28도, 경주 29도, 대구 30도, 구미 3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0.5~1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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