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쓰레기 야적장서 불…검은 연기로 주민 불편
소방 당국, 10여분 만에 진화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 등 10여 명을 투입해 1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을 없었으나 쌓여 있던 쓰레기가 불에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아 인근 주민들이 창문을 닫는 소동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