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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RISE, 복합거점 공간 개소…"교육·협업 지원"

등록 2026.06.18 1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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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RISE사업단 '복합거점 공간' 개소식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목원대 RISE사업단 '복합거점 공간' 개소식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은 교내에서 이희학 총장과 정철호 사업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복합거점 공간(O101호)'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협력과 인재양성, 산학연계 교육을 위해 건축도시교육지원센터내에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롭게 정비된 공간과 기자재를 둘러보고 실무교육과 연구활동,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 활용 방안을 살펴봤다.

재학생 실무역량 강화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문제 해결형 협업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RISE사업의 대내외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연구 환경을 개선한다.

이희학 총장은 "복합거점 공간은 대내외 행사가 잦은 곳으로 그동안 시설 노후화로 개선이 필요했다"며 "단순 강의실을 넘어 교수와 학생, 대학과 지역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실질적인 거점 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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