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 열린관광 홍보 나선다
한국관광공사가 20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하이커그라운드에서 ‘빅오션’(Big Ocean)을 ‘2026 열린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빅오션은 멤버(찬연·PJ·지석) 전원이 청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세계 최초 아이돌 그룹이다. 수어를 녹여낸 안무를 통해 K-팝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19일에는 디지털 싱글 ‘메이크 잇 업 투 유’(Make it up to you)를 발표하고, 언어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 팬과 소통하고 있다.
열린관광지는 한국 인구의 37%를 차지하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